체르마트에서 체르비니아까지 90분, 마터호른을 시야에서 놓치지 않는
세계 최초의 국경 횡단 케이블카 여정을 한국어로 안내합니다.
2023년 7월 개통, 두 나라 국경을 케이블카로 잇는 세계 최초의 시도. 마터호른을 사이에 두고 스위스 체르마트와 이탈리아 브로일-체르비니아를 연결하는 이 노선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, 알프스가 줄 수 있는 가장 극적인 풍경 그 자체입니다.
스위스와 이탈리아를 지상이 아닌 빙하 위에서 잇는 유일한 노선. 해발 3,458m, 두 나라 국경을 케이블카가 가로지릅니다.
출발점 1,620m에서 정점 3,883m, 다시 2,050m로 하강. 왕복 4,000m 이상의 고도 변화는 알프스 전체에서 유일합니다.
이동하는 90분 내내 시야에서 사라지지 않는 단 하나의 봉우리. 사진 한 장으로 끝나지 않는, 풍경 안에 머무는 시간.
여름·가을·겨울 모두 운행. 스키어가 아니어도 만년설과 빙하의 세계를 가장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.
VICEL KOREA S.R.L.S는 이탈리아 정식 등록 법인입니다. 바티칸 공식 가이드 인증과 라치오주 관광 인증을 보유한 가이드들이 직접 운영하며, 한국 고객의 알프스 여정을 책임집니다.